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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구한 스틸컷들
목소리 출연들이 굉장히 화려하며(잭블랙,더스틴호프만,안젤리나졸리,성룡등)
지금껏 애니메이션 중 최고였던거 같다.
잭블랙의 목소리연기와 포의 모습은 완벽한 혼연일체!!
레이아웃감독이 한국인이라고 하네요,(뿌듯뿌듯)

보고 나면 잭블랙을 좋아하게 될듯....
(포는 가상의 인물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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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블랙(Thomas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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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검사도 두손 든 '허본좌' 기행의 끝은?

2008년 4월 10일(목) 오후 4:26 [연합뉴스]

"내말 맞으면 손들어봐"…증인신문 끼어들다 법정서 쫓겨나기도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여러분 내 말이 맞죠? 내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들어봐요!"

10일 오후 2시 17대 대선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및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에 대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허경영(58) 씨에 대한 다섯 번째 공판이 진행된 서울 남부지법 406호 형사법정.

허씨는 한 증인이 판사로부터 허씨의 무죄를 증명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질문을 받고 "잘 생각나지 않는다"고 대답하자 "왜 몰라, 왜 몰라"라고 말하며 옆에서 끼어들다 재판장으로부터 수차례 경고를 받았다.

허씨는 또 판사가 발언권을 주지도 않았는데 계속해서 증인 신문에 끼어들자 자신의 변호인으로부터도 "제발 가만히 좀 있으라"는 핀잔을 들어야 했다.

허씨의 법정에서의 이 같은 행동은 이번 뿐만이 아니다. 첫 공판부터 모두 다섯 번의 공판이 열리는 내내 허씨는 크고 작은 '기행' 들로 검사와 판사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첫 공판이 열린 지난달 18일. 수갑을 찬 채 법정에 들어선 허씨는 웃음을 띠며 방청석에 앉아있는 자신의 지지자들을 향해 알은 체를 했고 판사로부터 "피고인 앉으세요"라는 말을 3∼4차례 듣고서야 마지못해 피고인석에 앉았다.

허씨는 "검사의 공소 사실을 인정하는지 인정하지 않는 지에 대해서만 간결하게 대답하세요"는 판사의 말에 '동문서답'으로 응수하는가 하면 5∼7분씩 장황하게 결백을 주장하다 판사로부터 수차례 '퇴정 경고'를 받았다.

같은 달 24일에 열린 두 번째 공판 때도 허씨의 '기행'은 여전했다.

검사의 증인 요청에 대해 허씨는 "왜 두 명만 증인을 요청하느냐. 여기 방청석에 앉아있는 나의 지지자들이 전부 다 증인"이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그러면서 방청석을 향해 "여러분 내 말이 맞죠? 내가 한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부 손들어봐요"라고 말했고 방청석에 앉아있던 방청객 100여 명도 너나 할 것 없이 손을 들어 검사와 판사를 어이없게 만들었다.

이달 8일 열린 네 번째 공판에서는 법정에서 쫓겨나는 '수모'까지 당했다.

이날도 허씨가 발언권을 주지 않았는데 자꾸 재판에 끼어들자 재판관은 3차례 이상 '퇴정 경고'했고 그래도 계속 말참견을 하며 재판을 방해하자 결국 법정 밖으로 내쫓았다.

허씨는 지금까지의 공판 과정에서 "억울하다", "결백하다"고 주장하며 모든 혐의 사실을 부인했다.

허씨는 지난 '4.9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혀왔으나 실제 출마하지는 않았다.

jsl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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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큰 웃음 주는 그 분...
공중부양 하면 콩팥에 무리가 가는 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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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하하 -..-;

2008년 3월 18일 삼성동에서 열린,
ADOBE RIA WORLD 2008 Flex3 & AIR Launch in Seoul
                                                                                   에 다녀왔습니다.
딱히 FlexAIR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었던 터에
조언이자 사랑스런 압박을 통해, 하루 휴가를 내어
아침부터 서둘러 도착하였으나 생각보다 많은 인파에 살짝 놀람..

디카를 빌려준 관계로 사진을 올리지 못한 점 안쓰럽게 생각합니다,
(지금 생각해도 안타까워요,.,,)
대략적인 목차는 이 세미나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아실테고..

오전타임에는 Flex AIR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주를 이루어 살짝 지루한 감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오후타임에는 3파트로 나누어 방문자들이 선택하여 세미나를 들을수 있었는데
저는 "RIA in On-Line Track"을 듣기로 결정하여
점심을 후딱 먹고 자리에앉았습니다.
3명의 Flex Champion들이 FlexAIR를 활용한 사례를 만들어서
보여주며 설명하는 방식이었는데.

기억에 남는 몇가지가 있다면,

ALICE MEDIA(박지훈champion-영어학습용 미디어)
 전 꽤 신기했어요. 아무렇지도 않게, 이런 저런 무료소스들을
     구해다가 만들었다고 하셨지만...개발자들은 참...대단..;ㅁ;(부럽)
     거기다 Hair spray를 틀어주셔서!!ㅠㅠ

AIR 기반 파일 공유 디렉토리 서비스(엄진영champion)
이분 강의는 무척이나 재밌었어요..똑똑하고 유쾌하신 경상도분^_^(이신듯!)
    http://www.airdisk.org에 들어가시면 다운받으실 수도 있다고 하네요!

ADOBE MEDIA PLAYER도 있었는데..
4월쯤에 정식으로 발표된다고 했던거 같습니닥..;;;;

이 후에 국내 사례및 해외 적용사례들 PT가 있었고
-어도비시스템즈 Ryan Stewart님 발음짱..당연하겠죠...
 네이티브 스피커니깐요..ㅋㅋ PT후 다시 비행기타고 떠나신다던데...

마지막으로 경품추첨이 있었습니다..
(경품은..MacBook AIR, Adobe Flex Builder 3, iPod Touch...)

                                          MacBook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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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님 블로그에서 쓱싹해온,,ㅋ


1등 발표할때 3만!!!으로 시작했던 당첨번호...
저는 16636...바로 좌절...1등 발표할때 사람들의 좌절섞인 한숨소리 엄청났죠!
그래도...큐브는 받았습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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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는 받았어요..;ㅁ;


제법 긴 시간(09:30-17:00)이었지만 나름 느낀것도 많고,
어줍잖은 초허접 디자이너로서.....개발에도 조금이나마 관심이 생기게 만든..
부족함을 한없이 느낀, 그리고 생각하게 만든 세미나였습니다.


ADOBE Flex
공식사이트에서 온 메일을 보니,

ADOBE AIR 최신버전 무료다운로드
:  http://get.adobe.com/air/

Flex Builder 3 Professional 체험판 무료 다운로드
: http://www.adobe.com/cfusion/entitlement/index.cfm?e=flex3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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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관심사 2008/02/18 15:36
제목 : 남자 같은 여자애 조심...-_-;;

글쓴이: 대『서태쥐라눼』략                   조회수 : 78      04.03.12 22:41

남자같은 여자애 경희조심..


위험인물.. 대락 조심..


거리를 두고 친하게 지내야함..


아니..우리 혜교가 왜? 울 혜교 모함하쥐뫄...;;ㅋ 04.03.12 22:43
야 양락이 너가 쇠파이프로 맞아야 겠구나 04.03.12 22: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까지~오셨네~ㅋㅋ갱구 넘 조아한다! 쇠파이프~기대댄다!!ㅋㅋㅋㅋㅋㅋ 04.03.12 23:35
혜교라.. 이런 나의 사지가 오그라든다!! 04.03.12 23:43
혜교 내 노예라고~ 내가 오처넌에 샀다고~ ~ㅋㅋ 04.03.12 23:47
당락이 ㅋㅋ 울 혜교한데 왜그래? 푸하하하하하 ㅋㅋ 04.03.12 23:50
야! 솔직히 노예얘기 그만하자~~ 04.03.13 00:57
경희 오천원 짜리야?ㅋㅋㅋㅋㅋ 04.03.13 02:40
마구 협박해서 5000원까지 올렸데요~~~ ㅋㅋ 혜교 진짜 얼굴만은 여자 맞아 ㅋ 04.03.13 10:47
경희야, 대체 누구한테 팔리길 바랬던거야?ㅋㅋㅋㅋ 04.03.13 14:11
푸휄휄~ 오천원이래~ 오천원이면 이발소에서 머리한번 깍는 가격!! 04.03.13 19:32
다들 시끄럽다? 쌍칼형님도 5천원에 팔렸다고! 04.03.13 21:58
답글 수정 삭제



추억
도 없고 뭐 이리저리 떠돌다 추억의 04까페를 들어가보았다.
이것저것 보다 보니 그때 기억에 흠뻑 젖어 추억이 방울 방울~
차례차례 우리반 게시판을 읽다보니, 이런 충격적인 과거가...;
- 남자같은 여자애래 ㅋㅋㅋㅋㅋㅋ

4년만에 가물한 기억을 다시금 떠올려보면, 우리반끼리 모여 놀다가 노예팅을 했나보다.(꿱)
- 난 대체 왜 나갔던 걸까!?ㄲ$!##$@#^$
그래서 소원들어주기 뭐 이런...(일주일동안 밥 같이 먹기/학교 같이 등교?정도?ㅋㅋ)
난 굉장히 짜증을 심하게 부렸던걸로 기억..(나 쟤한테 팔리기 싫어!!!!!!!!!!!!!!!ㅋㅋㅋㅋ)

최강A ,B반은 없었고, 사이좋은C?, 반달반(D반) ㅋㅋㅋㅋㅋㅋ
유치뽕짝
그땐 네이트온 말고 MSN한창 할때라,
다들 메신져 대화명에 자기 반에 맞춰서 대화명 맞추곤 했었는데
다들 왕따되기 싫었나보다..ㅋㅋ
그냥 소소한 이야기도 그냥 올리고...과제 소식도 전해주고,,ㅎㅎ
그땐 그랬었는데..애들 모두 진심이었을까? 가식이었을까?
(2학년때부턴 거의 버려졌던 까페..ㅠㅠ)

그래도 그때가 그립다~
나의 20살..ㅎㅎ
다들 뭐하고 살고 있으려나?

오겡끼데쓰까~~~~?
와따시와 겡끼데쓰

덧+ 그때 한창 조인성 스타일이 유행한답시고 남자들 색동옷 입고 다니고..ㅋㅋ
      "완전" "막이래" 요런 단어가 유행했던거 같은..후훗

꺄울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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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관심사 2008/02/08 00:05

2006.05.27

겉으로 보여지는 거
속으로 담아둔 거
어떤게 진실인가
판단하다..
아니,
어떤게 진실이더라도
그 사람이 좋아하는게
거짓인 나라면,
거짓인 내가 되서라도
사랑받고 싶다
그래서 변하는 거고
변해버린 모습이
진짜가 될수도 있는거고




-전에 누군가를 좋아한다? 뭐 좋아한다기 보다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때의 일이다.
잘은 모르겠는데 그냥 느낌이 좋다 말도 안해봤고 그냥 몇번 스쳐지나가면서 본 사람이다.
어찌저찌하다 보니 그 사람이 여성스러운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는 걸 듣게 되었던거 같다.
아는 사람을 알겠지만 나는 무척 무뚝뚝하고, 꽤나 직선적이며 단순하고 이해심의
깊이가 얕다. 물론 말투도 툭툭 던지는 시비조, 여성스러움과는 거의 담을 쌓은...
그래서 잘은 모르겠지만. 변해볼까? 라는 생각을 했던 그 시절..
결국 변하려고 노력하는 내 모습을 좋아해주길 바랬지만 난 변하지 못했던거 같다.
그건 내가 아니야 변할수도 없었고 노력해도 안되더라
당시에는 정말 거짓인 내가 되어서라도 사랑받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다.
-사랑이 아니라 "이쁨"인데.. 이쁨 받고 싶었던거지. 사랑을 너무 쉽게 생각했다
(하지만,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좋든 나쁜 모습이든, 1%도 보여주지 못했다 ㅋ)
풉,사랑은 무슨? 짝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그냥 혼자 좋아함 이라고 생각을 한다.
사랑은 타이밍타이밍 하는데 사랑이라는 거 자체가 그냥 뿅 하고 생기는게 아니라
어느한쪽이든 끌어당기는 사람이 있어야 형성될수 있는거고,
타이밍이 맞는것도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그 말 자체가 별로 맘에 안든다..
노력이고 진심이 담긴 마음이지 뭐-..- 췌 통하는 건 어쨋든 기적이지만
- 사랑은 얄미운 나비인가봐~♡
결국 혼자 좋아함,아니 관심은 혼자만의 관심으로 끝났고 별로 후회도 없다 -.-킁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무작정 좋다고 했던,
뭐 첫눈에 반한다는 식의 그 느낌은 어렸기에 받았던 걸까?
서로에 대해 알지도 못하지만 무작정 너무 좋아서 안절부절못해하고
어느날 뭔가 하나 뒤틀린게 꼬이고 꼬여서 차가운 이별~ ㅋㅋㅋ
생각해보면 참 후회되기도 하고(인연자체가).
지금도 어른스럽진 않지만, 그땐 참 어렸다 ㅋㅋㅋ
어쨋든 그때 기억 하나하나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웃기고 또 재밌다.

"있는 그대로"

나도 나도

결국 내가 처음부터 쓰고 싶던 말은 있는 그대로였어..

(뭔소리야=..=a 오늘도 혼자 헛소리 혼자만 알아듣는 포스팅,,,)


-가끔씩 내 싸이월드 히스토리를 돌아보며 옛날엔 이랬구나. 재밌네 하하 이러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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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사

관심사 2008/01/2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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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컷 한컷 제대로 잡아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밤 12시 정도에 스탠드만 하나 켜놓고 화소도 좋지 않은 디카로 찍었더니
안그래도 좋지 않은 실력이 여기서 제대로 탄로나고 말았네요.
(그래서 그냥 흐릿하게 만들어버렸답니다..하하;;)
다들 각각의 사연을 가졌고 의미있는 인형들
최근에는 플레이모빌(작은것들)이 너무 갖고 싶어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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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 라브

관심사 2008/01/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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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는 항상 진심이랑게

왜 도망치는 거예요!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면 멀어지고..

선배도

음악도..


딱히 멀어지려고..


바로 지금 멀어지려고 하고 있잖아요!!


기..기다려...

(살해당한다....)

알겠어 알겠으니까...

(정말로 이런 여자는 사양이야)

네 마음은 잘 알았어.


정말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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